Candle

이제



결심, 아니 결정했따.
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무엇인지 택했따.
돌고 돌고 돌았지만 갠찮다. 무의미한 실패는 없으닉까.
달료가자.


by 김진아 | 2008/01/30 22:25 | 블루베리 치즈케잌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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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su at 2008/07/03 15:18
결심.결정. 들으면 들을 수록 힘이 솟아난다.
나도 달려야지, 미친듯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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